미륵대도 자료, 소식
      三淸天尊님께서 三皇始祖님으로 化身 /
 24.

○ 원(圓)은 하늘이니 ○ 원의 해인부처님께 인연을 지어 지성을 다하면 천운을 타게 되고 전생 모든 인과가 소멸되어 죽을 곳에서도 자연히 살아나는 길이 생기는 것이다.


□ 정(正)은 땅이니 □ 정의 해인부처님께 인연을 지어 신심을 다하면 지복(地福)을 받게 되고 일체 마장의 재앙이 소멸되어 망할 곳에서도 전화위복으로 성취의 길이 저절로 생기는 것이다.

△ 방(方)은 신령이니 △ 방의 해인부처님께 인연을 지어 충실하면 신명님께서 보호하고 옹호하여 일만가지 업보의 병마가 소멸되어 소원을 이루게 되는 길이 스스로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 선근심는 천수(天數)는 36만관의 묘리(妙理)가 있고 땅에 선근심는 지수(地數)는 24만관의 진리(眞理)가 있으며 신령님께 선근심는 인수(人數)는 12만관의 법리(法理)가 있는 것이니, 인연자의 지성과 신심에 따라 복혜(福慧)로 성취케하여 용화세상에서 인도환생과 부귀공명이 돌아오는 오묘함이 저 물이 흐르듯이 분명하고 자손만대로 복기(福器)가 유전되는 것이 저 해가 뜨듯이 자명한 사실이다.

천지인은 원정방이고 대도덕은 도법교진리이니 ○ 원은 하늘을 상징하고 □ 정은 땅을 상징하며 △ 방은 사람을 상징하는 것이니라. ○□△ 천지인을 하나로 합하여 대도(大道)가 되고, ○□△선불유가 하나로 합하여 대법(大法)이 되며, ○□△성심신이 하나로 합하여 대교(大敎)가 되어 오묘하고 신비한 해인부처님이 되시는 것이다. 그리하여 오만 년 동안 억조중생을 제도하시어 칠대조상을 이고득락케 하고 지옥에 떨어진 자신의 영혼을 구하며 빈천고에 빠진 자손들을 건지시는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시현의 해인부처님이시다. 그리고 天圓이 양심의 본바탕이고 地正이 진실의 본바탕이며 人方이 정직의 본바탕이니, 天의 바탕은 양심의 청정이고 地의 바탕은 진실의 자비이며 人의 바탕은 정직의 의성이니라.

천지님께서 이르시기를 옛 말이라고 하여 피하여 쓰려고 하는 것은 하늘을 피하려는 거와 같고 옛 글이라 하여 피하여 쓰려고 하는 것은 태양을 따로이 쓰려고 하는 거와 같은 것이니, 떳떳한 말이라면 가리지 말고 할 것이며 중생교화에 쓸 수 있는 문장이라면 피하려고 하지 말고 서슴없이 써야 할 것이니라. 그러나 자신의 이득을 위한 말이라면 떳떳하더라도 가려서 해야 하고 자신의 영달을 위한 문장이라면 단절이 끊어 쓰지 말아야 할지니라 하셨다.

천지님께서 이르시기를 먼저 태어났다 하여 하늘을 다 갖지 못하는 것이고 늦게 태어났다 하여 하늘이 없는 것이 아니며 먼저 깨달았다 하여 자연을 다 가질 수 없고 늦게 깨달았다 하여 자연이 없는 것이 아닌 것이니라. 먼저 태어났다 하여 태양이 내 것이 될 수 없고 늦게 태어났다 하여 태양이 없는 것이 아니며 먼저 배웠다 하여 글이 자기 것이 아니고 늦게 알았다 하여 글을 쓰지 못하는 것이 아닌 것이니 진가를 가리어 시비하는 자가 있다면 우치한 허물이 되는 자이니라 분부하셨다.

○ 圓大의 大道와 □ 正道의 大法과 △ 方德의 大敎를 가지고 오신 진인의 미륵부처님께서 이 땅에 분명히 하강하셨으니 성(性) 조심하고 심(心) 조심하며 신(身) 조심할지니라. 그러나 양심을 미륵부처님으로 알고 생활하고 진실을 미륵부처님으로 알고 종교를 믿으며 정직을 미륵부처님으로 알고 정진을 한다면 마음에 항상 머무르시고 계시는 것이니 기쁜 마음으로 미륵부처님을 믿어 자손만대가 부귀공명의 길을 얻을지니라.

子年에는 開天日月하시고 丑年에는 開地風水하시며 寅年에는 開人性心하셨으며 卯年에는 日月之道德이고 辰年에는 風水之義誠이며 巳年에는 性心之正慧이니 開天救地하여 神靈通達함이니라.

○ 天象乾而爲大父이요 □ 地象坤而爲大母이며
○ 乾象天而爲大父이요 □ 坤象地而爲大母이니 天地父母님이나 乾坤父母는 不二이니라. 그리고 전무후무한 聖賢의 父母을 두신 인연법이니 열반하면 삼년 상복을 입고 제자된 도리를 지키는 것이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인지본인 것이다.

○ 天仙精性頭에는 淸淨의 바탕이고 □ 地佛氣心胸에는 慈悲의 바탕이며 △ 人儒神身脚에는 五倫의 바탕이니 天地人의 바탕이 되어 하나로 合一하여 我心如秤의 眞義眞誠으로 過惡揚善의 日月道德 龍華世上이 창조되는 것이다.

천지님께서 이르시기를 선천(先天) 단군 오천 년 역사의 대리(大理)를 찾아서 우리 민족의 것으로 정립하여 후천미륵법립의 바탕으로 삼고 오만 년 구제의 이정표로 삼으며 중생교화의 도구로 삼고 인류에게 성취의 길로 삼을지니라. 그리하여 액운이 돌아오면 청정성으로 극복하고 재앙이 따르면 자비심으로 이기며 마장이 생기면 오륜행으로 막아서 어디에도 걸림이 없는 대도(大道)의 체득과 대덕(大德)의 실천으로 살지니라 분부하시고 당부하셨다.

○ 無極으로 바탕을 삼아서 金剛大藏經을 設敎하시고 □ 太極으로 바탕을 삼아서 蓮華大藏經을 設敎하신 것이니 청정으로 양심을 기르고 자비로 진실을 기르며 오륜으로 정직을 기르고 의성으로 실천을 기르지 아니하는 자는 금강연화대장경(金剛蓮華大藏經)을 볼 수가 없는 것이니라 하셨다.
○ 無極으로 金剛經을 설하시며 □ 太極으로 蓮華經을 설하셨으니 無極은 太極이나 天地는 乾坤이니라. 精陽은 氣陰이나 金剛은 蓮華라. 日月은 道德이나 風水는 義誠이니라 하셨다.

천지님께서 이르시기를 하늘을 청정묘경(淸淨妙經)의 바탕으로 삼고 땅을 자비진경(慈悲眞經)의 바탕으로 삼으며 사람을 오륜법경(五倫法經)의 바탕으로 삼을지니라. 그리고 청정묘리(淸淨妙理)에 양심이 없으면 무의미하고 자비진리(慈悲眞理)에 진실이 없다면 아무 쓸모가 없으며 오륜법리(五倫法理)에 정직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니 용화세상에 의성으로 체득하고 실천하여 억조창생을 건지시는 것이니라.

○□△ 천지인이 ○□△ 원정방이라 하나 하나의 불이(不二)이며, ○□△ 대도덕이 ○□△ 도법교라 하나 하나의 불이(不二)이니 시비하는 자가 있다면 뿌리를 깨닫지 못하는 자이니 시시비비하는 곳에 현혹되지 말고 선천(先天) 단군 오천 년 삼진귀일(三眞歸一) 바탕으로 후천 미륵법립 오만대운으로 만법귀일(萬法歸一)의 뜻을 세울지니라.

○□△ 천지인은 三才一體이고 ○□△ 원방각은 三皇一體이며 ○□△ 도법교는 三聖一體이니라. 그리고 ○□△ 원정방은 三宗一體이며 ○□△ 대도덕은 三理一法이니라.

○ 皇極은 蓮華 圓佛圓主이요 金剛 道佛道主이니라.
□ 太極은 蓮華 正佛正主이요 金剛 法佛法主이니라.
△ 無極은 蓮華 方佛方主이요 金剛 敎佛敎主이니라.


○□△ 天地人은 三才一體이고 ○□△ 道法敎는 三寶一體이며 ○□△ 圓正方은 三宗一體이고 ○□△ 大道德은 三眞一體이니라.

天上三極인 三淸天尊님께서 三皇始祖님으로 化身하시어 三皇始祖妃님께서 ○□△ 천지인의 三眞歸一 大理를 깨달으신 것을 先天聖運인 老子, 釋迦, 孔子성현으로 전법을 하시어서 後天聖運인 道佛, 法佛, 敎佛로 전법이 되는 전무후무한 妙法이며 不可思議한 玄理를 누가 감히 짐작이나 하여 알 것인가.

日月은 道德이요 風水는 義誠이며 性心은 通達이니라. 하나를 배우면 일만가지를 體得하게 되고 하나를 알게 되면 일만가지로 實踐하게 되며 하나를 깨달으면 일만가지로 救世하게 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三眞歸一 性命精이요 萬法歸一 黃中通理이니라.

- 宗史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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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미륵대도라 하는 것은 천·지·인이 하나로 합치어 삼위일신(三位一神)이 된다는 뜻이고, 유·불·선 종교가 하나의 진리로 합치어 삼합일리(三合一理)의 법이 된다는 뜻이며, 성·심·신(性·心·身)이 하나로 합치어 정인(正人) 즉, 원만한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본이삼고일인지상(本而三罟一紖之像)이라. 세 고리를 한고리로 꿰어 끌고 나간다는 뜻이 미륵인 것이다.

그러므로 선도는 하늘이란 뜻이고, 불교는 땅이라는 뜻이며, 유교는 사람이라는 뜻이 되는 것이니, 선도는 머리와 같은 것이요, 불교는 가슴과 같은 것이며, 유교는 다리와 같은 것니, 사람의 머리는 하늘을 닮아서 둥글게 생긴 것이고, 가슴은 땅을 닮아서 네모지게 생긴 것이며, 다리는 만물들이 하늘로 향하여 움직이니 세모지게 생긴 것이다.

그리하여 머리에 해당하는 선도는 선도대로 묘리를 펴, 가슴에 해당하는 불교는 불교대로 진리를 폈으며, 다리에 해당하는 유교는 유교대로 법리를 폈으나, 그 후배 제자들이 서로 자기가 믿고 있는 종교와 진리가 으뜸이라고 시기·질투·중상·모략을 일삼으며 중생을 교화하여 왔으니 그러한 사실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깨닫고 보면 선·불·유는 머리와 가슴과 다리가 합한 동체의 진리요, 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유·불·선 삼도는 서로 질시하고 경시하는 업연을 일체 지양해야 할 것이며, 삼도를 하나로 합치어 의성사상인 천지무량지대, 황인무위지도, 진인무상지덕의 대도덕무상진리로 용화세상을 창조하시어, 오 만년 동안 억조중생을 제민구세하시니 이름하여 그 종교를 『彌勒大道』라 한다.


본 미륵대도(彌勒大道) 종지(宗旨)는 천지인 삼재응합(天地人 三才應合)의 일원원리(一元原理)와 유불선 삼합일법(儒彿仙 三合一法)의 삼인세전법칙(三人世傳法則)과 천지무량지대 · 황인무위지도 · 진인무상지덕(天地無量之大 · 皇人無爲之道 · 眞人無上之德)을 구명(究明)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 상제천지님의 자연정리(自然正理)를 교근(敎根)으로 삼고, 민족시조님의 삼진귀일 대리(三眞歸一 大理)에 순응(順應)하여 홍익이념(弘益理念)을 한민족의 가훈으로 정립(正立)하여 조석(朝夕)으로 문안봉심(問安奉審)케 하며, 단군자손인 구세주 미륵성현의 원정방 대도덕 삼합진리(圓正方 大道德 三合眞理)로 인류를 보제(普濟)하여 신령통달(神靈通達)케 함을 정명(正明)하야 一法一法 깨달아 만법귀일(萬法歸一)케 하고, 一道一道 닦아서 대도귀일(大道歸一)케 하며, 一敎一敎 가르쳐서 대덕귀일(大德歸一)케 하는 삼대원리(三大原理)로 인류를 평등화목케 하여 삼일의성사상(三一義誠思想)으로 제민구세(濟民救世)를 영생실천(永生實踐)함이니라.

칠성명리(七星命理)와 삼태육성(三台六星)의 신령현통(神靈玄通)한 인간으로 하여금 대도경(大道經)인 황천 현도 묘원(皇天 玄道 妙圓) · 대법경(大法經)인 황지 현법 묘정(皇地 玄法 妙正) · 대교경(大敎經)인 황인 현교 묘방(皇人 玄敎 妙方) 法理를 인류등대로 삼아 도성덕립(道成德立)케 하며, 청정 · 자비· 오륜(淸淨 · 慈悲 · 五倫)의 삼합종리(三合宗理)를 바탕으로 하여 묘유주천 도덕진리(卯酉周天 道德眞理)를 구세도인(救世度人)의 교본(敎本)으로 세워 삼관삼생(三觀三生)을 구제(救濟)하며, 인지본(人之本)인 충효성경(忠孝誠敬)으로 국민된 도리를 다하여 나라에 충성하고, 자손된 도리를 다하여 부모에 효도하며, 제자된 도리를 다하여 사은(師恩)에 성경(誠敬)하고, 모든 악업(惡業)을 여의고 중선(衆善)을 받들어 행하며, 천지순리(天地順理)에 응(應)하여 공묵사도(恭默思道)의 가르침을 체득궁행(體得躬行)함이니라.

본래(本來) 삼대원리(三大原理)라 하는 것은 현현묘묘(玄玄妙妙)하여 무궁무진(無窮無盡)한 것이니, 창조주이신 천지님과 구세주이신 미륵대불님께서 삼합일리(三合一理)의 진수(眞髓)를 정회(精會)하시어 묘행정리(妙行正理)인 행화신통력(行化神通力)으로 중선만덕(衆善萬德)을 밝히시어 억조중생을 지상낙원으로 인도할 때, 유가(儒家) 오륜지상(五倫之常)의 입즉효(入則孝)하고 출즉충(出則忠)하여 존심양성(存心養性)하며, 불문(佛門) 삼귀오계(三歸五戒)의 제악막작(諸惡莫作)하고 중선봉행(衆善奉行)하여 명심견성(明心見性)하며, 선가(仙家) 삼화오기(三華五氣)의 무위(無爲)에 처(處)하고 불언(不言)을 행하여 수심련성(修心鍊性)하는 삼대종리(三大宗理)를 일합천칙(一合天則)으로 하여 중생을 의롭게 하고 만백성을 유익하게 하여 극락정토(極樂淨土)를 이루게 하는 것이니 대의(大儀)와 만성(萬誠)으로 중생을 구원(救援)하고 대원(大願)을 성취하여 만인으로 하여금 천부선지(天賦善地)의 회복(回復)과 고해만겁(苦海萬劫)의 해탈(解脫)을 각득(覺得)케 하여 대성심(大誠心)으로 선도포덕(宣道布德)함이니라.

그리하여 도덕문명을 세계일가(世界一家)로 도화(導化)하여 정의(正義)스럽고 지성(至誠)스러우며, 자유(自由)스럽고 평화(平和)스러운 지상낙원(地上樂園) 복지사회(福祉社會)를 이룩하고 남녀도덕군자(男女道德君子)의 심성영혼(心性靈魂)을 주회환생(周廻還生)케 하여 진계사신중생(塵界邪信衆生)들을 오만대운 용화세상(五萬大運 龍華世上)의 도덕세계(道德世界)로 인도화육(引導化育)시키어 구경(究竟)에는 일시자타 도성(一時自他 道成)하여 자손만대(子孫萬代) 영화(榮華)를 자자향유(自自享有)케 함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