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대도 자료, 소식
      각 종교에서 오신다고 한 존재들
 
이 세상은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대우주의, 대자연의, 천지의 주도면밀한 뜻과 계획에 의하여 세상이 운영되어 가고 있다.
 
"二人橫三十二月綠 이인횡삼십이월록"에 해당되는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종교인들이, 세상사람들이 알게 되기 시작하면
관련된 사람들이 자신이 모시는 분을 찾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늘의 계획이 인류가 "이인횡삼십이월록" 이 어떤 곳인지 알도록
하늘의 새지구 건설 프로젝트 - "용화세상 건설 프로젝트"에 계획이 들어 있다.
이 프로그램이 세상에 구현될 시기가 - 사건으로 나타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국내에만 미륵을 하는 사람들이 수십만을 헤아린다.
이들이 모두 미륵이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고
주님이 오시기를, 예수 재림을 손꼽아 기다리는
기독교, 가톨릭 인구들 역시 국내에만 수십만을 헤아린다.
국외로 까지 넓혀 보면 그 숫자는 엄청 불어나게 된다.
 
확신을 주는 누군가가 오시면 기독교인, 가톨릭인들은 주님이, 예수님이 오셨다고 하여 따르게 되고
불교신자들은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이 오셨다하여 따르게 된다.
도교 계열에서는 眞人이 오셨다고 하여 따르게 되고
유교 계열에서는 대성현이 오셨다고 하여 역시 찾아가보게 된다.
 
확신을 갖게하는 누군가 오시기만 하면 각 종교인들은 그 누군가를 찾아가 따르게 된다.
확신을 갖게하는 누군가는 자기네들 종교의 시각으로, 어떤 단체의 교리로 해석하게 된다.
재림 예수, 미륵불, 옥황상제 등등.
확신을 갖게하는 누군가에게 국내외에서 각 종교인들이 자기네들이 학수고대하던 그 분이 왔기에 찾아가는데
찾아가보니 기독교인, 천주교인, 미륵종교인, 불교인, 기타 종교인들이 모이게 되는데
그럼 "이게 어떻게 된거지" 하고 서로들 이상하게 생각한다.
 
그 동안 각 종교에서 오시기로 했던 그 분이 결국 이름만 달랐을 뿐 같은 분이라는 사실을
"하늘이 계획한 그러한 사건"이 발생하고 그제서야 각 종교인들은 깨닫게 된다.
그렇게 세상은 굴러가도록
그렇게 지구촌의 각 종교인들이 각성하게 끔 "천지의 용화세상 건설 프로젝트"에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
 
그 프로그램에, "하늘이 계획한 그러한 사건"을 통해
"이인횡삼십이월록"을 세상이 알아가도록 계획되어 있다.
그래서 결국은 "이인횡삼십이월록" 이 어떤 곳인지 세계의 종교인들은, 인류들은 깨닫게 되고
그러면 말그대로 "이인횡삼십이월록"으로 지구촌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그래서 사람들이 그곳으로 모여드는 것은 당연하다.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천지의 계획된 그 사건"이 발생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수천년 동안 지구촌의 종교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기념비적인, 역사적인 사건이 드디어 현실로 펼쳐지려 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떠한 인연으로 태어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인횡삼십이월록 二人橫三十二月綠"은 하늘의 그러한 계획을, 천지의 그러한 계획을 알려주고 있다.

                      - 용화세상 개설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