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대도 자료, 소식
      관세음보살은 불교보살이 아니고
 
오늘 (2013.8.21 양) 인천 송도 소재 미륵대도에서 있은 백중 천도 회향에서
도황님의 도설말씀을 듣고 적어봅니다.
 
인도는 석가를 배출하였고
중국은 공자, 노자을 낳았으며
이스라엘에서는 예수가 나오셨는데
한국에서는 종교 聖人이 여태껏 나오질 않았는데
이제 한국에서 종교 성현이 출현한다.
그 종교 聖人이 미륵이다.
 
용화세상에서도 백중 천도가 계속될지는 미지수이다.
 
석가 제자중의 한분이신 목련존자와 지장보살은 같은 영혼이다.
지장보살은 용화세상에서는 보살지위에서 大聖지위로 올랐기에
이 시대에는 지장보살로 명호를 부르면 천도가 않되고 [지장大聖 아미타불]로 불러야한다.
지장대성은 석가에서 미륵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중간다리, 중계 역할을 하신다.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보현보살은 불교보살들이 아니고 옥청원시천존의 제자들인데
석가를 돕도록 보내어진 분들이다.
옥청원시천존, 환인, 공자는 같은 영혼이다.
 
유교, 불교, 선도 - 유불선은 하나에서 분화된 것이므로 다시 하나로 합쳐진다.
미륵의 법에는 유불선이 하나로 무르녹아 있다.
 
천도법은 불가에 나온 것이 아니나 불가에서 많이 활용하기에
불가에서 나온것으로 일반적으로 알고 있다.
 
육불六佛보고를 장차 한국인은 물론 인류들이 부르게 되는 시절이 온다.
미리미리 많이 독송하여야 먼저 앞서 갈 수가 있지 않느냐.